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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김뿌우씨 가축형 영장류들에게

'박근혜에 대해 언급하지 말라는 거'랑 '박근혜가 했으니 문재인도 괜찮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인데 이걸 구분하시 못하시고 저격한다고 너무 광분하실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지금 대통령이 무슨 월권행위를 조장하는지 전혀 이해할 수준이 아니시니 더 드릴 이야기는 뭔지 모르겠고요.

예, 그냥 지금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 계속 그렇게만 해주세요.

우리 영도자님 지지층이 다 그렇죠 뭐

국민 여러분, 영도자께서 영도자 지령을 제국(Koreanischen Reich) 전역에 선포하셨습니다 가축형 영장류들에게



▲ 단 하나의 국민, 단 하나의 국체, 단 하나의 영도자















































"국회가 버젓이 존재하는 것도 부족해서 대통령령의 수립도 가능한 나라에서 그걸 무시하고 저러는 거 보면 정말 기가 차다는 말이죠. 원래 정책이란 건 한번 실시하면 돌이키는 것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각 부처의 장관들 및 전문가들과 충분한 협의를 거친 후 시행하는 게 당연한 건데, 그걸 어떻게든 실천하겠다고 '지시 ~호'란 이름을 붙여 남발하는 거 사고 자체가 대의선거로 뽑힌 공화국의 행정부 수장이 할 행동인지 한번 다들 잘 생각해보시기를.

그 순간 대통령 개인의 정치적 필요에 의해 '행정지시 ~호'란 이름으로 남발되는 나라가 정상인 나라라고 보세요? 
대통령이 절차 무시하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던 시절을 우리는 유신시대라고 기억하고 있죠.그냥 히틀러가 독일 민족의 유일무이한 의지의 대변자인 대법관으로서 국회 동의고 전문가 소견도 필요 없이 자기 꼴리는 게 법으로 실행된 시절 - 정부입법을 대신해 총통명령이 모든 입법권을 행사한 독일로 돌아가자고 하세요. 군부정권이 저 따위로 정치하던 걸 독재라고 욕하던 종자들이 정권을 잡으니 그걸 그대로 베껴오는 거 보면, 식민지 독립운동을 핑계로 총독부보다 더하게 민중을 피기름으로 배를 채운 우리 북조선이나, 아프리카 독립투사들이 생각나네요, 낄낄낄.

이런 나치 제3제국 수준의 행정지시를 보고 일 잘한다고 박수치는 가축형 영장류들을 보면 참 가당찮아서 절로 입꼬리가 현 정부 수립 후 두발 뻗고 주무시는 북녘의 영도자님 마냥 올라간단 말이죠, 낄낄낄."






[달빛기사단 여러분들에게] 혹시 영부인 각하의 존명이 순자, 되시지 않으십니까? 가축형 영장류들에게




▲ 여러분, 이것은 나치의 반유대주의 선전물이 아닙니다 (클릭)




























































혹시_지금_영부인_성함이_순자씨_되십니까.jpg













"여러분들 많이 당황하셨나요? 그런데 사실 이게 원래 우리 진보계열에서는 언제나 역사적으로 반복된 일이라 그리 놀라울 것도 아니니 안심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우리 모두다 노짱의 기자실 통폐합 건과 거기에 개거품을 물던 한경오의 모습을 다 기억하고 있지 않습니까?

러시아의 5.18과 다름없는 10월 혁명 이래 제정을 뒤엎기 위해 함께 투쟁하던 수많은 세력의 좌파들 - 원래는 볼셰비키와 한 몸이었던 멘셰비키, 푸르동 계열의 낭만파 혁명세력, 바쿠닌 계열의 무정부주의자들, 그리고 다른 여타 자유주의 계열의 혁명세력들은 다들 어디로 갔을까요? 어디로 갔긴, 레닌과 그 똘마니들이 정권을 잡고나서 혁명 정당은 오직 볼셰비키 하나라는 원조 주체사상을 세우고 나머지는 다 인민의 적으로 몰아붙여서 굴락에서 말려 죽이거나 차르의 개로 자라나 명함만 바꾼 체카의 개들이 다 물어죽였지. 경쟁자 하나 더 반동으로 해치우면 볼셰비즘의 돼지새끼들이 쳐먹을 사료가 더 많아지는데 혁명 동지고 나발이고 다 어디 있어 이 머저리들아.

레닌보고 위대한 혁명가라고 하는 새끼들은 적백내전 당시의 우크라이니나에 던져놓고 그 때 시장에서 팔던 인육이나 쳐먹여야 한다고. 스탈린은 레닌이 당의 적을 죽이던 방식을 그대로 당 안의 적을 죽였을 뿐이거든.

여튼, 쟤네들이 집권한 이상 저기 이명박이나 박근혜 똘마니들 털기 전에 먼저 내부 경쟁자들이나 비주류부터 숙청하는 것은 이 동네의 전통이니 그냥 남들한테 구해달라고 징징거리지말고 그냥 함께 다 지옥불로 꺼지라 이 말이야, 낄낄낄. 걱정말라고, 아마 3년 이내에 너네들은 노짱이 있는 곳에서 단체 반상회를 열지 않을까 하는데 말이야.

마지막으로 스탈린 대원수의 대숙청 당시, 백군파 망명자들이 유럽 언론에 올렸던 시 하나를 소개하고 이 글을 갈무리 하고자 합니다, 낄낄낄."





고맙도다, 스탈린이여!
7명의 불한당들이 고깃덩어리로 조상들 앞에 갔구나!
지금은 비록 7명이지만 곧 수천과 수만의 고깃덩어리의 다리가 이어지리라,
볼셰비키들의 시체로!!










추신 : 혹시 의심하실 분이 계신하해서 여기 분명히 선언합니다.

저는 '더불어민주당의 총지도자이시며 대한민국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이시며 대한민국 육해공 국군의 최고 통수권자이신 우리식 민주주의와 민족의 위대한 영도자'이신 문재인 각하와 '어쩌면 퍼스트레이디'의 저자이시자 루마니아의 엘레나 여사만큼 자애로운 깨어있는 시민의 어머니이신 영부인 김정숙 여사께 1918년의 킬 군항의 수병들과 같은 충성을 바칠 것을 말입니다.

민주주의의 영도자에게 Heil!! Heil!! Heil!!

허허, 겨우 미사일 한 발로 왜 이리들 호들갑이십니까 가축형 영장류들에게






▲ 문위병 동지들, 여기 반동이 있소





























































"클래스는 영원한 것이죠. 다음 조문용 예포 만들려면 그 어느 양반께서는 이리저리 뛰어다녀야 하지 않을런지요, 낄낄낄."












추신 : 그 때, 만력제가 국고 털어 살아서 무덤 짓듯이 노짱께서 생전에 북녘에서 조문용 예포 만드시며 받은 것은



인민들이 목숨이랑 등가교환해서 캔 고급 칠보산 송이였죠 ^^




[바로서는 권위주의] 과연 5공헌법 사법고시 수석은 뭐가 달라도 다르군요 가축형 영장류들에게




▲ 유신헌법 판사 출신이 대통령을 하던 시절의 이야기































































그리고_이제는_5공헌법_사법고시_수석이_다스리죠.JPG
















"어휴, 이 애비애미 위패 모신 기념관이 불타도 찍소리도 못 지껄이던 닭년을 보다가 우리 5공 헌법 사법고시 수석 합격자이신 이니님과 그 '장군님 식솔' 여러분들을 보니 이 나라의 권위가 박통-전통시절로 되살아나는 거 같아 든든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려, 낄낄낄. 아마, 저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두고 공약집도 안 보고 투표한 뒤에 모란시장 똥개 마냥 짖어대는 머저리들이 보이는데 우리 이니님이 다 잘 알아서 처리해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이미 한미 FTA 반대를 개돼지들의 피로서 진압하시어 거진 반 성사시키신 분이 바로 우리 이니님이셨는데 이번 정부의 반정부 시위 대처는 믿고 의지해도 되겠습니다. 이니님, 그대 손에 묻힌 개돼지들의 피가 김정일화로 아롱다리 흐드러내려 통일 조국의 꽃길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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