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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부러워서 너희 유사국민의 총통이 국제병신 취급 받는 거면 가축형 영장류들에게





▲ 과연 어느 쪽에 대한 모독인가









































"노무현은 김정일과 손잡고 남북 강성대국 시대를 만들어서 왜놈들이 병신 취급했냐?"

















너네_유사국민_총통_외교수준.jpg






























"무가베, 카다피, 김씨 왕조 같은 얘들은 아주 지들 나라를 강성대국으로 만들어서 국제 노무현 취급을 받았나 보네요, 낄낄낄. 아무리 '주인님께 대한 봉사 외에는 연산능력이 존재하지 않는 시장경제 하의 유사인류'라고 해도 좀 짱돌은 굴려야 그래도 영장류 대우는 받지 이건 뭐 주인님의 분변 외에는 아무 것도 먹지도 못할 분식증(糞食症)이 생활패턴이 된 구더기 외에는 동급 수준을 찾아볼 수 없네요.

등신 조롱하는 거랑, 국가 위협 세력을 적대하는 거는 당연히 니들 대가리로는 구분도 못하겠지만 니들 논리에 따르자면 니들 기준의 울트라 우뽕 만화인 시마 과장에서 가장 많이 깐 게 '삼성'과 'MB'가 되는데 이게 뭔가 잘못 되었다는 걸 깨달아야 하지 않겠어요? 내지(内地)를 두고 열폭하는 거야 어디 식민지 촌놈들을 따라갈 수 있다고 건방지게 내지가 식민지에게 열폭을 운운하는지 아주 웃겨 죽겠네요. 주둥이로만 반일하고, 휴가철마다 국내 관광지 버리고 내지에서 내지사람 행세하기 바쁜 게 반도 특징아니겠습니까만은 대외 영향력이 어디 내지 후장 끝자락에도 못 닿는 게 누구더러 푸들이라고 하는지.

그렇죠, 같은 개라도 하데스가 키우는 개는 '신수(神獸) 케르베로스'가 되고 김씨 왕조가 키우는 개는 '국제 똥개'가 되는 법이 아니겠습니까? 헌데 내지는 신수가 되는 길을 택했고, 반도는 신수가 되는 길을 버리고 똥개가 되는 길을 택했으니 참 웃프네요, 웃퍼. 낄낄낄."

[국민 조무사들에게 고함 -2 ] 한국 대일외교 전선의 붕괴와 완전패배 가축형 영장류들에게






▲ 국민 조무사들의 퓌러께서 거두신 외교승리의 빛나는 업적























































대한민국_외교인식수준_요약.jpg

물론 독일은 커녕 이태리, 일본 수준도 못되는 루마니아 클래스의 쩌리 동맹국과 동급 레벨



























"미국의 제1위 철강수출국이 한국인 점을 생각할 때, 지금 저 조치가 '과거 태평양 전쟁 개전 직전 미국의 대일 고철 스크랩 수출 금지' 조치랑 다를 바 없는 빅엿라는 걸 알고 국민 조무사 새끼들이 '우리 이니 총통 외교 잘하신다~'라는 개소리를 지껄이는지 모르겠네요, 낄낄낄.

아무리 대가리 대뇌피질에서 행복회로만 정상가동하고 나머지는 집단농장에 감자캐러 가고 조선인민군 위안부 노릇하는 국민 조무사 개돼지들 대가리라고 해도 미국이 안 사주는 수출량을 중국이 대신 사줄 거라는 또라이 개망상은 이번 삼전도 이래 국가원수의 개망신인 방중외교를 통해 하지 않을 거고요, 푸히히힛.

기본적으로요 - 대한민국 건국 이래 우리의 대일 외교 기본원칙은 '미국과의 전우 관계'를 내세운 '미국의 중재를 통한 대일압박'이었습니다. 대놓고 말하자면 아시아 동네 일진이었던 J의 빵셔틀 노릇하던 K가 (실은 빵셔틀 외에도 앞잡이 노릇도 많이 했지만), 전국구 일진 U가 J를 발라버린 이후 U의 후원으로 K를 조직 말단원으로 승격시켜준 자비가 더 큰 덕분이지만 - 그 70년 이전의 '전우 관계'가 이제는 '믿지 못하는 변절자'로 판명난 이상 미국의 대일 외교의 중계자 역활을 해 줄 이유는 더 이상 없는 것이고, 일본도 '외교적으로 중요한 상대'인 미국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조센진들의 개소리'에 더 이상 관심을 가져줄 이유는 없는 겁니다. 설마 '일본이 중국을 무서워 하거나, 중국이 한국을 위해 일본을 압박해 줄 것'이라는 미친 망상은 저기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진 분의 부정축재가 재수사 들어갈 가능성이 크니 미리 포기하시고, 낄낄낄. (애당초 일본은 중국을 생까고도 잘 살 수 있거든)

조센진들은 말이죠, 미국이 무슨 인터뷰 할 때마다 시공간이 틀어지는 위안부와 강제동원의 피해망상에 '지들 지능지수와 동급의 논리구조'로 동감해서 중재를 해준 거라고 생각하는데, 한국이 더 이상 믿을 수 없고 버려야 하는 패가 되고 일본이 언제나 자신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 때 '조센진들이 멋대로 자기나라에 뿌려놓은 소녀상'을 다 뽑아서 '원폭 피해자 위령비'를 만들고도 남을 나라라는 걸 좀 명싱해 주세요.

이거 하나는 좀 알아두세요. 외교에 무식하다는 것은 그 나라가 망하고 그 국민이 남의 노예가 되어야 할 충분한 이유, 라는 걸 말입니다. 물론 니들 조상들이 당한 꼴을 보고도 이 염병을 떠는 걸 보니 가망은 없어 보이긴 합니다만, 낄낄낄."







내가 여러분에게 묻노라니 가축형 영장류들에게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수백 만 인명을 학살한 정치범죄집단과 정치적 가상화폐를 두고 거래한 일을 평화라 부르는 자들이 그들과 같은 정치범죄집단이 아니라면 그 어떤 유사 인류라 부를 수 있다는 말입니까?

단군 이래 최악의 범죄자 집단, 히틀러조차 행하지 않은 자기 민족과 국민들에 대한 대학살을 저지른 자들에게서 그 희생을 대가로 얻어내는 것이 정치석 거스름돈 몇 푼이라면 '우리시대의 평화'란 "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ISS를 군대로 안 밀어버리고, 자국민 노예로 바쳐가며 평화협정 맺자고 한 인간이 있었으면 아주 노벨평화상 수상해야 할 듯






















































"나는 지금 이 자리에서, 이미 정부 관료들에게 말하였듯이, 의원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것은 피와, 수고와, 눈물, 그리고 땀 뿐이라고.(I have nothing to offer but blood, toil, tears and sweat.) 우리의 앞에는 가장 고통스러운 시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앞에는 투쟁과 고통으로 점철될 수많은 세월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정책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이와 같이 답변하겠습니다 : 육, 해, 공을 가리지 않고, 하느님께서 주신 모든 힘을 가지고, 이제껏 인류가 저질러 온 수많은 범죄 목록 속에서도 유례없었던 극악무도한 폭정에 맞써 싸우는 것이라고. 그것이 우리의 정책입니다. 우리의 목적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한 단어로 대답하겠습니다. 그것은 승리입니다. 어떤 대가를 치러서라도, 어떠한 공포가 닥쳐와도, 갈 길이 아무리 멀고 험해도 말입니다. 왜냐하면 승리 없이는 생존도 없기 때문입니다."


-. 대영제국 제61/63대 내각수상이시며 가터 기사단(The Order of Garter)의 단원, 메리트 훈위(Order of Merit), 명예 훈위(Order of the Companions of Honour) 외 각종 훈위의 수훈자이신 윈스턴 레오너드 스펜서 처칠 경(Sir Winston Leonard Spencer-Churchill)












[국민 조무사들에게 고함 - 1] 천조(天朝)와 동이(東夷) 외교전에서 천조가 1차적 목적달성에 실패한 것은 맞다 가축형 영장류들에게






▲ 깨어 있으라, 주님의 심판은 도적과 찾아오리니


















































그렇지, 국민 조무사들의 행복회로가 만들어낸 미래는 원래 이런 것이였지






















ㅋㅋㅋㅋ 저 새끼들은 단체로 뇌가 집단농장에 감자 캐러 갔나
















"지금 천조(天朝)의 내각보정친왕(內閣輔政親王, Vice President)께서 주공의 예를 따라 무지렁이들을 교화하러 왔건만 이 천박한 동쪽 오랑캐 족속이 화(華)의 도리를 따르지 않고 같잖은 습속을 거꾸러 내세우려 하니 내가 이 동이(東夷)의 족속임이 부끄러워질 따름입니다. 지금 국민 조무사 떼거지와 그 지도자들은 북녘 괴뢰막부(傀儡幕府)의 가한(可汗)의 여동생년을 두고 천조의 내각보정친왕보다 더 높은 예로 대접한 것과 가한이 조선군왕(朝鮮郡王, 우리 그분)이 조공을 위해 입조하는 것을 허락한 것을 두고 '외교적 승리'를 운운하는데 말이죠.

인민들 수십, 수백만이 굶어 뒈지는 동안 강성대국의 승리 주장하는 주체주의의 돼지들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요.

아니, 이건 간단히 말해서 '일반 국민들이 생각하는 외교적 목적'이 '국민 조무사가 생각하는 외교적 목적'과 전혀 다르다는 반증이거든요, 낄낄낄.

먼저 말해서, 확실히 미국이 외교적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것은 맞습니다. 한국을 대북동맹에 다시 복귀시키고자 부통령까지 방문했으나 대놓고 외교적 홀대를 받고 한국을 설득해야 하는 데 실패했으니까요. 그런데, 미국 입장으로서는 그저 '실력행사'에 들어가지 전 신사적 대화를 먼저 시도한 것에 지나지 않는 점에서는 결코 '실패'가 아니거든요. 막말로 '미국은 한국이 자기 바짓가랑이를 붇들고 살려달라고 피눈물을 흘리며 매달리게 만들 방법'이 한 두가지나 아닌데 말이죠.

미국의 '실패'를 논할 시점은 한국을 '북조선과 경제적 격차가 없을 만큼'까지 짓밟았음에도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을 때 이야기 할 수 있는 거랍니다, 낄낄낄.

자, 그러면 봅시다. 지금 '한국이 현 상황을 외교적 승리'라고 부를 수 있는 조건을 한번 맞춰보자고 말입니다. 지금 이 상황이 '국가의 경제적 이익', '전쟁을 억제할 수 있는 균형자로서의 역활'이라는 목적에 대해서 '현 정부는 완전히 실패했고 국민 조무사들의 지도자의 임기 내에 이 상처를 결코 회복될 수 없는' 상태란 말이죠.

아니라면 지금 저 위의 현실들이나 한번 반복해 보시던지, 낄낄낄.

그럼 우리가 이 현실을 외교적 승리라고 부를 수 있는 조건이 뭐냐고? '헌법이 부정하고 수백만 인민들을 굶겨 죽이는 대학살극을 벌였으며, 정상국가들의 국민을 납치해 살인, 간첩교육을 시켰으며, 여러 국가에서 차관을 빌려 단 한번도 갚은 전적이 없는 - 무엇보다 한국전쟁을 통하여 민족상잔의 참상을 벌인 정치/전쟁 범죄자 집단이 보다 더 많은 인민을 고혈을 쥐어짜며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에게 동조하는 거' 말이지, 낄낄낄.

평화 좋아하고 있네 이 미친 새끼들아. 한국이야 니네 조국이 아니니까 연평도나 천안함, 참수리의 비극은 잊더라고 니네들 노짱 뒈졌을 때 저 니들 동포라는 새끼들이 조포(弔砲)로 뭘 터뜨렸는지 기억도 안날거야. 기쁨조로 태어나 정은이한테 후장이나 벌려줬어야 할 정치노예새끼들.

국민조무사들은 말이지, 국민은 아니며 민족은 더더욱 아닌 주체사상의 돼지들이 싼 똥이나 쳐먹고 살아가는 조선노동당의 구더기 새끼들에 지나지 않단 말이야, 낄낄낄."














추신






"그런데 니들 요새 왜 베네수엘라 본받자는 이야기는 안 하고 사냐? 낄낄낄."


외(外)교의 평가는 외(外)국이 기준이 되어야 하는데 가축형 영장류들에게




▲ 참된 국민 조무사의 애국심



































"너네 국민 조무사들과 국민 조무사들의 퓌러께서는 '완전무결한 외교력의 전술을 국제 찌질이인 미일이 폄훼'라고 믿으며 '제국주의에 대한 민족 외교력의 승리'라고 아주 용두질 대잔치를 벌이고 계시겠죠. 아주 지가 학급 전체를 왕따시킨다고 믿는 은톨이의 패왕색 패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낄낄낄.

수령님의 계획은 완벽하지만 개돼지들이 수령님의 계획을 실천하지 못해 이 꼴이 되었다는 '지도자 원리'가 니들 대가리의 한계이 어쩔 수 있겠습니까. 수령님께서 천리마 운동을 교시하셨지만 천리마를 타는 건 국민 조무사가 아니라 국민이니까요, 그렇죠?

클라스는 영원하다는 말처럼, 국제 외교석상에서 눈물로 찌질이면 망테크 제대로 타고 있던 나라가 살아나고, 떼거지로 만세 한번 외치면 없던 나라가 다시 생기리라 믿은 총독부 조선인이 누구의 선조인지 생각한다면 저승에 간 윤치호 영감도 아주 틀니 빠져라 웃고 있을 듯 하네요.

사실, 미국이니까 어디 애비 없이 Japs의 사생아로 태어난 아시아 촌구석 찌질이가 지들 던져준 쬬코렛 받아먹으며 자라나 이렇게 사람 구실 하게 큰 게 대견해서 왠만한 깽판에도 후견인 노릇하는 거지 다른 나라들은 이 사생아가 아편에 쩌든 북쪽 동생 본받아 아편굴에 들어가서는 사지절단된 육변기로 인생을 종치나 어디 인체의 신비 박람회 표본으로 출품되던 별 상관이 없어요. 이게 틀린 말 같으면 국제 찌질이 선두인 미국 땅에서 소녀상 다 뽑아다가 어디 파키스탄이나 방글라데시, 아니면 요즘 국제 왕따 되고나서 달러 팔아 외교 흉내나 내는 아프리카 국립공원에 깔아보시던지, 낄낄낄.

일본에게 어디 큰 소리 내려면 모화문에 명나라 사신 마중나간 선조들 DNA 발동해서 미국에게 눈물, 콧물 다 짜는 종자들이 뭘 믿고 저러는지 모르겠다는 말이죠. 그렇게 정의의 신념을 믿으면, 왜놈들은 나쁜 놈이라고 새랭게티 국립공원에 위안부 박물관이라도 하나 크게 세워야 하지 않겠느냔 말입니다, 푸힛.

Fiken Deinem Führer !! 외교에 무식해 나라를 잃은 족속들이 다시 외교에 무식해 나라를 잃는다고 해서 그 어느 머저리가 동정을 하겠습니까,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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