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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러분 이거 아시죠? 가축형 영장류들에게







▲ 청와대 발표는 대본영 발표만큼 믿을 수 있죠 ^^










































"총력전은 우리 달님이 본받으신 大日本帝国 이래로 먼저 하자던 놈이 항상 전쟁에서 지던 거 말입니다 낄낄낄.

승산이 있으면 달님이 자기 감방 신세 면할 후계자로 점지해 둔 부품용 괴뢰(傀儡)저리 미쳐서 날뛰겠습니까? 어차피 이렇게라도 안 하면 유지될 수 없는 정권이 더 이상 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어차피 다 끝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정권 재창출이고 나발이고 당장 나라가 거덜나게 생긴 마당이니 지들 미쳐 날뛰는 거야 그렇다 치더라도 다른 국민들이 북조선이랑 생활 평준화를 이루게 될 걸 어떻게 처리할 거냔 말이죠. 그냥 맞아죽게 되면 그게 곱게 죽는 거라고 감사해야 하겠죠?

히틀러와 그 일당들이 무조건 항복을 거부한 것이 독일 민족을 위해서였는지, 수백 만의 목숨을 함께 지옥에 끌고가는 댓가로 지들 권력을 단 1초라도 더 연장하기 위해서였는지 잘 생각해시라 이겁니다, 낄낄낄.

오늘도 저는 여러분들을 응원하기 위해서 일제의 기린 맥주를 마셔서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의 기린 맥주를 다 없애버리려면 한 동안 국산 맥주는 손절해야겠네요, 낄낄낄."












모든_것이_끝나고.jpg



조 석사님, 페북똥을 좀 대국적으로 싸십시오 색다른 정상인의 의견




▲ 틀린 내용 지적 받습니다 ㄳ










































































오오미, 흉쌍도 촌놈이 청와대에 들어와서 수많은 명예박사를 섭렵하신 슨상님의 유훈을 무시하니 이런 홍어ZOT 같은 일이 어디 있겠능가. 슨상님 살아 생전에는 황국신민 도요다로서 황성요배를 게을리하지 않으시고, 황국신민 서사를 섭렵하셨는데 흉쌍도 놈들이 이 황국신민의 전통을 없으브리려 하니 나으가 슨상님 자서전을 들고 흉쌍도놈들에게 홍어무쌍을 찍어부려야것소.
















"비주류 시절에는 나랏법을 홍어 ZOT으로 여기시면 다 뽑아버리자고 하시다가, 권력의 단맛을 보자말자 국민들을 나치 시절 유대인으로 만들어버리는 꼴을 보니 노벨평화상 상금을 기부하신다고 한 후에 다시 자기 주머니로 쏙 채워넣은 분의 후계자답다 말씀드리고 싶네요, 낄낄낄.

대법원 판결에 안 따르면 매국노라고 씨부리는 건, 과거 국가보안법과 각종 용공법을 깡그리 무시한 것이 조선노동당의 끄나플로서 이적행위를 했다고 고백하는 건가요? 그렇군요, 제3제국도 민주적 절차로 수권당이 된 나치스가 레벤스라움을 국가 정책으로 세우고 유대인 최종해결책을 법으로 결정하였으니, 제3제국에게 짓밟히고 수탈된 국가들에 대한 책임이 없는 거고 유대인 학살을 열심히 수행한 독일인들은 무고한 애국자들이 되나 보네요? 일본도 지들이 세운 정책과 법령에 따라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고 통치했으니 무슨 죄가 될까요, 낄낄낄.

정권유지를 위해 코드로 맞춰진 재판으로, 외교를 무시한다는 어이운지 부엉이 클래스의 막장짓은 둘째치고 어디 싸움질도 잘해서 시비 거느 것도 아니라, 코흘리개들한테나 목에 힘주는 동네 체육관 관장이 종합 격투기 선투한테 덤비라고 하는 걸 보면 이걸 욕해야 하는지 불쌍하다고 해야 하는지, 낄낄낄.

내 진짜 이딴 식으로 매국노 나누는 걸 보니, 동성유아성폭행범이 이성애 포르노를 욕하는 걸 보는 느낌 이상은 들지 않네요, 낄낄낄. 엄연한 불법 반란무장집단인 조선 노동당이나 한번 성토해 보시던가. 이게 어디 한경오 같은데다 헛소리를 씨부리면 방구석 여포가 또 구독자 보여주려고 애널 자위를 하는구나 하고 넘어가겠는데, 이제는 그 애널 자위를 공중파로 봐야하는 아무 죄 없는 국민들을 좀 생각하라 이겁니다, 낄낄낄. 차라리 브베가 민정수석하면 헛웃음이라도 나올텐데 그것보다 못한 걸 예능이라고 보여줄려고 하니 가소롭기 그지 없네요.

물론 일본이 어떻게 나오던 그 대책은 하나도 준비되어 있지 않고, 그렇게 욕하던 자본가 - 기업가들에게 알아서 해라고 할 게 시위전문가들의 종특이니 대한민국이 어떻게 굴러갈지는 답이 나와있는 거죠. 한국전쟁으로 수천 만 민족을 도륙하고 한반도를 헬게이트로 만든 김씨 일가가 반미의 영웅으로 추대되는 것처럼, 정권 유지를 위한 알량한 자존심으로 나라 경제를 파토내고 수십 만의 실업자를 양산할 매국도적떼들이 그 사람 뼈다귀의 옥좌 위에서 항일 영웅 놀음을 할 거라는 소리죠.

이상 민주시민의 유대인인 적폐 1호가 말씀 드렸습니다, 낄낄낄."



















반일 총력전 선언 가축형 영장류들에게



▲ 저는 그 말씀을 믿나이다

























히틀러의 비난 대상은 나중에는 독일 국민으로 바뀌었다. 독일 국민은 위대한 투쟁에 자기와 함께 나서기에는 너무 나약하다고 히틀러는 보았다. 패퇴를 거듭할수록 사방으로 포위당한 지도자는 무자비한 보복과 앙갚음의 유혹에 쉽게 넘어갔다. 복수의 대상은 한편으로는 외부의 적이었고, 그 배후에는 언제나 유대인이라는 악마가 버티고 있었다. 내부늬 적은 '배신'자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감히 패배주의를 드러내는 사람이었다. 히틀러의 근본적인 잔인함을 옆에서 완화할 만한 인물은 없었다. 수백만의 우상이었던 사람이 (자기 말로는) 에바 브라운과 애견 블론디 말고는 말벗이 없었다.

히틀러 평전 中























일본 제국주의의 무역보복은 민주 시민에 대한 일대 경종이었다. 지금도 그러하다.

토착왜구들의 위협은 이전에 비할 바 없이 크고 그에 대항하는 민주 시민들의 깨어있는 정신은 이에 대항하는 유일한 버팀목이다. 만약, 민주 시민이 꺾여버린다면 - 나아가 지금의 정권이 보전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굴복한다. 신속한 결단과 행동이 요구되며, 1분이라도 지체할 수 없다. 반만 년 한민족의 문명은 위기에 처해있다.

지금 이 순간 중요한 것은 일본 제국주의를 타도하는 방법이 아니라, 목적, 즉 위험을 제거하는 것에 있다. 따라서 문제는 우리가 취하는 방법이 옳은 것인가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그 수단으로 승리하는가에 대한 문제다. 지금 우리는 유일한 민주주의의 유훈을 받든 권한을 가지고 시민들을 지도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유일무이한 정당으로서 이 모든 일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우리는 하찮은 희생과 반대에 굴하지 않고 이를 실천할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민주주의에 철저하게 교육되고 그 이외의 사상을 적폐로서 배격하는 민주 시민은 모든 고난을 견딜 수 있다.

민주 시민은 당과 정권이 얼마나 어려운 상황인지를 알고 있다. 지금은 모두가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묻는 때가 아니다. 민주 시민은 자유시장경제의 가혹하고 무자비한 얼굴을 들여다 보았다. 민주 시민은 이제 달님과 고락을 같이하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우리식 고난의 행군은 초를 다투는 급선무이다!

우리는 기꺼이 자본주의에 물든 생활을 버리고, 가능한 철저하고 신속하게 일본 제국주의자들의 물건을 배격한다. 민주 시민이 앞으로 수백 년 동안 당과 정권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도록 한시적인 전 시민이 우리식 고난의 길을 택해야 한다.

우리식 고난의 길을 위해 취한 이러한 조치는 대일 무역에 관계된 몇 개의 기업을 부도를 내고 얼마 간의 실업자를 만들어낼 것이다. 이러한 비상 수단을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와대가 불안한나날을 보내지 않아도 되는 가에 대해서는 언급할 생각은 없으나 이런 행동들이 당과 정권의 불안감을 해소시킬 것이다.

우리 쪽에는 성실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동지가 있다. 북조선 인민은 당과 정권과 함께 망설임없는 민주화의 행보를 계속할 것이다. 아프리카에서는 미국을 대신할 감비아가 제3세계의 영도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민주시민의 승리가 확실함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민주 시민 남녀 향우회 여러분, 나는 진실을 위해 여러분에게 일련의 여러 질문을 하고자 한다. 여러분은 집단 지성과 감수성에 따라 내 질문에 대답해야 한다. 여러분은 이 순간, 당과 정권을 대표하는 셈이다. 나는 여러분을 향해 열 가지의 질문을 던지고 여러분은 민주 시민과 함께 전 세계를 향해 특히 우리의 적- 일본 제국주의와 토착 왜구들에게 대답해줘야 한다.

첫째, 토착왜구 조중동은 민주 시민이 나라의 경제를 파탄내었다고 말한다. 나는 여러분에게 묻겠다. 여러분은 달님과 함께 당과 정권과 함께, 민주 시민의 마지막 승리를 믿고 있는가? 나는 여러분에게 묻겠다. 여러분은 곤경을 짊어지고 지금 이상의 부담을 감수하며 승리를 싸워 거둘 때 까지 달님의 뒤를 따르는 결의를 맹세하는가, 아닌가?

둘째, 토착왜구 조중동은 전 국민이 경제 파탄에 지쳤다고 말한다. 나는 여러분에게 묻겠다. 여러분은 승리를 우리 손에 짊어지기까지 달님과 함께 후방의 밀집부대로서 최후까지 가짜뉴스들을 배격하고 청와대의 발표만을 믿어 의심치 않고 댓글을 달 각오가 있는가, 아닌가?

셋째, 토착왜구 조중동은 기업들의 경영 악화와 우리 당과 정권이 만든 각종 규제로 국산화를 포기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나는 여러분에게 묻겠다. 여러분은 달님이 말한 것은 그때에 따르는 것이 진리이며, 하루 열 시간, 열두 시간, 아니 필요하다면 열네 시간, 열 여섯 시간 동안 언론에 가짜뉴스를 해치울 댓글을 달 각오가 되어 있는가, 아닌가?

넷째, 토착왜구 조중동은 대다수의 국민들이 당과 정권의 무역전쟁에 대해 당과 정권이 책임이 있고 이에 따르지 않으리라 주장하고 있다.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당과 정권의 자존심을 위한 민주시민의 희생이 아니라, 외교적 타협이라고. 나는 여러분에게 묻겠다. 여러분은 반일을 원하고 있는 것인가, 아닌가? 여러분은 필요하다면 오늘 우리의 상상 이상의 반일을 할 수 있는가?

다섯째, 토착왜구 조중동은 국민이 달님을 믿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나는 제군들에게 묻겠다. 정말로 달님에 대한 여러분의 믿음은 신앙 이상으로 흔들리지 않는지? 여러분은 달님이 어떠한 길을 가더라도 최후까지 이 싸움을 승리로 끝내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바칠 각오가 절대적이며 무제한인지 아닌지?

나는 여러분에게 여섯 번째 질문을 하겠다. 여러분은 지금보다 더 많은 인생을 당과 정권에 바칠 각오를 가지고, 토착왜구와 일본 제국주의에 치명적인 큰 타격을 주는 여론 형성에 더 많은 노력을 가지고 바칠 각오를 가지고 있는가, 아닌가?

나는 여러분에게 일곱 번째 질문을 하겠다. 여러분은 달님의 민주시민이 반일의 정신을 불태워 민주열사로 스스로를 소녀상, 일본 대사관 앞에서 분신자살로 항거하는 것을 실천하고 나아가 지지할 맹서가 있는가, 아닌가?

나는 여러분에게 여덟 번째 질문을 하겠다. 여러분, 특히 당과 정권이 키워준 메갈-페미 연맹에게 묻는다. 여러분은 일본 제국주의자들도 김치남과 동일하게 취급할 배려를 가지고 있는가, 아닌가?


나는 여러분에게 아홉 번째 질문을 하겠다. 여러분은 필요한 경우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만들어낸 더러운 오타쿠적 문화를 즐기는 잉여인간들에 대한 비국민화에 대해 철저한 조치를 취할 것을 동의하는가, 아닌가? 여러분은 이 반일운동을 위반하는 것이 미친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는가, 아닌가?

나는 여러분에게 아홉 번째 질문을 하겠다. 여러분은 향우회가 강조하고 있는대로, 권리는 향우회의 것이나 의무는 모든 민주시민이 연대하는 것에 따라 의무만을 실천하게 될 것을 바라고 있는가, 아닌가?

나는 이상과 같이 질문했다. 여러분은 이에 답해주었다. 여러분은 당과 정권의 일부분이며 따라서 여러분의 대답을 통해 민주시민의 뜻이 여기에 표명된 것이다 민주시민의 각오는 되어있다. 달님이 명령하면 우리는 그에 따른다. 만약 우리의 승리에의 믿음에 흔들렸다면, 민주시민은 이제 결의를 새로이 하였다. 승리는 눈 앞에 있다. 이것을 그저 움켜쥐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는 다음의 말을 외치자 - 운지하라, 부엉이여!!
















"아, 그리고 이 업계 관련 종사자로서 한 마디만 할께요. 문사철 달창 버러지들이 말하는 반도체 관련 국산화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원가절감을 위하여 계속 진행해오던 거였고, 여전히 국산은 수율 때문에 대체가 힘든 상태입니다.

몇 년 동안 안되던 걸 여기에 더해서 온갖 규제로 다 막아놓던 새끼들이 이제 와서 국산화 뭐했냐고 하니,우리 여성운동권들이 주장하는 동남아 창녀촌에서 질싸한 후 화대 떼쳐먹고 달아나는 새끼들이 뭔지 아주 절절이 느끼게 됩니다. 미제 공작기구 없으면 볼트도 제대로 못깎는 새끼들이 진주만 싸대기 날리고 전쟁 일으킨 게 더 이상 조선인이 인두겁을 쓰고 욕할 일이 못되겠네요, 낄낄낄.

그런데 어차피 반도체 관련은 일본 지들도 원자재를 팔아야하고 국제 시장에 여러가지 제약이 있어 더 이상 악화될 거 같지는 않고, 최악의 경우는 수율 떨어지는 거 감안하고라도 어찌저찌 생산은 하겠지만 (물론 니들 메모리 값은 ㄲㄲㄲ) 자동차 노리고 때리면 그냥 노답이지. 이건 그냥 한국기업만 죽고, 한국 자동차 기업 죽는다고 세계에 아쉬워할 나라들이 없다 이거거든. 물론 달님과 달창들이 이거까지 생각할 리는 절대 없겠지만서도요, 낄낄낄.

반일하자는 새끼들 때문에 조선이 영원히 극일할 일은 없겠구먼요.전 산프몰이나 한 캔 까고 잠이나 자겠습니다, 낄낄낄."


[김영철 방남을 두고서 - 민주주의는 평화를 원한다] 국민조무사들의 관점에서 본 불운한 이상적 평화주의자 가축형 영장류들에게


Reboot, Revolution? 심영 선생님이 불꽃의 임X 전학생 시리즈 주인공 하시는 시나리오네요, 낄낄낄





▲ 왜 그들은 스스로 내선일체의 앞잡이임을 부정하는가





















































"평화라는 건 참 좋은 일이죠, 그래서 제가 국민 조무사님들의 입장에서 본 어떤한 불운한 - 당시 민중이 지배계급의 고기방패로 희생되지 않도록 억울한 희생양을 자처하신, 국민조무사분들의 민족영웅을 '국민조무사'님들께서 아주 좋아하시는 '내재적 관점'으로 한번 살펴보기로 했다 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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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존재하지 않았고 민중을 착취하던 지배계급만이 존재하던 나라에서, [백성들을 총동원하여 백성의 피로 국가의 독립을 지켜러는 전쟁광]들을 물리치고 평화의 시대를 쟁취하신 - 조선총독부 중추원 부의장 정2위대훈위 후작이며 조선귀족원 회원, 농사장려회 회장, 조선물산공진협찬회 명예회원, 일본제국군인후원회 조선지부평의원, 조선귀족회 부회장, 농림주식회사고문, 교육조사위원, 총독부산업조사위원, 조선미술전람회심사원, 조선사편찬위고문, 조선농업교육연구회고문, 선만노몽연구협회고문 리노이에 칸요(李家 完用)



















네_물론_니_대가리에_국가의_독립과_존속은_사창가에_팔아치우신_듯.jpg

























"인공(人共)이 맘에 안드는 일만 하면 전쟁 난납시고, 강간 동영상 뿌린다고 피해자 협박하는 강간마 개새끼 대가리 수준의 논리구조를 무슨 돈오점수(頓悟漸修)에 이른 생불(生佛)이 된 듯 마냥 떠드는 새끼들은 자루 빠진 도끼로 기둥을 찍는 거는 원효 클래스에서 하는 것이고 니들이 하면 그냥 조두순이라는 거 정도는 알아야지.

조선노동당이 우리 영토를 불구덩이로 만들고, 핵으로 위협을 해도 '강간범과의 평화를 위한 무상매춘공급'에 저항하는 걸 '전쟁광'이라고 하는 국민 조무사 새끼들은 나중에 지 새끼 낳으면 아주 훌륭한 빵셔틀로 키울 준비가 되어있나 보구먼. 니들 주장에 따르면 일본군이 국내에 진주하니 불필요한 유혈사태를 방지하고 평화를 위해서 나라를 들어다바친 이완용 이하 친일파들은 아주 민주적인 평화주의자들이고 군대해산 및 경술국치에 반대해서 자결하고 일본군과 교전을 벌인 선조들은 '전쟁광'이고 독립운동가들은 아주 그냥 미친 '국제정치범에다 테러리스트'겠다 그렇지?? 아니, ㅆㅂ 그때는 진짜 국력이 답도 없는 시절이었고 지금 국제공인 거지국가에 무상매춘을 공급하겠다는 니들 국민 조무사 새끼들은 단군 이래의 최고 매국노 새끼들이 아니냐?

니들이 이 '헬조선'에서 그렇게 나라 X같다고 씨부릴 수 있는 권리도 대한민국이 존속하기 때문에 유지되는 것이고, 니들이 연방제를 빙자한 조선노동당의 속국이 되는 순간 그런 소리를 씨부리기는 커녕 생각할 자유라도 주어질 거 같냐?

인공과 조선노동당이 대한민국을 속국으로 만드려는 개수작에 당연히 'Nuts!!'를 외출 수 있어야 하고, 그 개수작에 저 국제전범 새끼들이 따귀를 때리면 우리는 당연히 몽둥이로 뚝배기를 깨버려야 하는 게 독립국가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 아니냐, 이 총독부 시절의 신민 클래스에서 벗어나지 못한 새끼들아. 니들은 그냥 조선노동당이 싼 똥 없으면 살 수도 없는 구더기들이야.

국가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전쟁조차 결정할 능력이 없는 인간들은 '국가의 가축'조차도 될 수 없는 법이거든. 나중에 중국이 항모 몰고 남해를 순시하면 니를 논리에 맞게 제주도 들어바치자고 청와대에 청원이나 하려므라, 이 매국노 구더기들아."











덧 : 예전에 썼던 글인데 다시 한번 올립니다.
















남들이 부러워서 너희 유사국민의 총통이 국제병신 취급 받는 거면 가축형 영장류들에게





▲ 과연 어느 쪽에 대한 모독인가









































"노무현은 김정일과 손잡고 남북 강성대국 시대를 만들어서 왜놈들이 병신 취급했냐?"

















너네_유사국민_총통_외교수준.jpg






























"무가베, 카다피, 김씨 왕조 같은 얘들은 아주 지들 나라를 강성대국으로 만들어서 국제 노무현 취급을 받았나 보네요, 낄낄낄. 아무리 '주인님께 대한 봉사 외에는 연산능력이 존재하지 않는 시장경제 하의 유사인류'라고 해도 좀 짱돌은 굴려야 그래도 영장류 대우는 받지 이건 뭐 주인님의 분변 외에는 아무 것도 먹지도 못할 분식증(糞食症)이 생활패턴이 된 구더기 외에는 동급 수준을 찾아볼 수 없네요.

등신 조롱하는 거랑, 국가 위협 세력을 적대하는 거는 당연히 니들 대가리로는 구분도 못하겠지만 니들 논리에 따르자면 니들 기준의 울트라 우뽕 만화인 시마 과장에서 가장 많이 깐 게 '삼성'과 'MB'가 되는데 이게 뭔가 잘못 되었다는 걸 깨달아야 하지 않겠어요? 내지(内地)를 두고 열폭하는 거야 어디 식민지 촌놈들을 따라갈 수 있다고 건방지게 내지가 식민지에게 열폭을 운운하는지 아주 웃겨 죽겠네요. 주둥이로만 반일하고, 휴가철마다 국내 관광지 버리고 내지에서 내지사람 행세하기 바쁜 게 반도 특징아니겠습니까만은 대외 영향력이 어디 내지 후장 끝자락에도 못 닿는 게 누구더러 푸들이라고 하는지.

그렇죠, 같은 개라도 하데스가 키우는 개는 '신수(神獸) 케르베로스'가 되고 김씨 왕조가 키우는 개는 '국제 똥개'가 되는 법이 아니겠습니까? 헌데 내지는 신수가 되는 길을 택했고, 반도는 신수가 되는 길을 버리고 똥개가 되는 길을 택했으니 참 웃프네요, 웃퍼.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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