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ERENTLY S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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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조선번토에서 트럼프 당선 이후의 정세를 논하는 거 보면 개한심 색다른 정상인의 의견

▲ The end of Game




























"지금 이 얼음골을 포함해서 조선놈들이 트럼프 차후 정세를 논하는 꼬라지하고는 말입니다, 지들 주제도 모르고 두리뭉실한 거대담론을 무슨 판서, 대감, 대신도 모자라 섭정이 된 마냥 마구잡이로 떠들어대는 거 보면 구한말 군밤왕 이개똥과 그 똘마니들의 재림을 보는 거 같아 즐겁기 그지 없네요, 낄낄낄.

그냥 미친 또라이들 같아요. 지금 천조국은 국내에만해도 니그로 레임덕이 싸질러놓은 여자 기숙사 배수관을 막아놓은 오물 수준의 흑똥을 치우는 거에 전념해도 부족할 뿐더러 대외적으로는 당장 수렁에 빠진 중동 경략(經略)을 어떻게든 대(大) 부시 시절로 돌려놓지 않으면 아시아/유럽 방면에서 뭘 할 수도 없는 팔자란 말입니다. 니그로 레임덕 새끼가 지금 청기와집 닭년 레벨로 답 없는 사우드 기름돼지들을 방기한 건 좋은데 중동의 절대 구심축인 이스라엘을 두고서 이란과 손을 잡은 건 그야말로 미친 짓거리였죠, 낄낄낄. 
트럼프는 4년의 기간 동안 니그로 케어를 정리하고 이 중동 경략만 성사시켜도 - IS 격멸, 시리아의 정권과 이라크의 재안정, 이스라엘과 사우디 아라비아를 대체할 다른 토후국을 통한 중동 경영라인의 구축 - 다음 임기가 보장될 성군으로 이름을 남길 거라 이 말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다시 러시아, 터키 등의 이해관계도 얽혀있기에 단기간에 끝날 문제도 아니고 말이죠.

그러니 노무현이 동북아 균형자 운운한 수준의 - 남들 아무도 관심 가지지 않을 조선반도가 무슨 어벤져스 촬영세트장이 된 것같은 착각을 하는 여러분들은 차라리 그딴 개소리 포스팅을 나불거릴 시간에 주식이라도 주물러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낄낄낄."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반도민들의 오지랍 색다른 정상인의 의견


▲ 슬라네쉬의 카오스 데몬을 친히 치신 황제 폐하























"일단 혈혈단신으로 갑자기 대권에 도전하여, 모든 언론과 심지어 자기 당에서조차 버림받은 이가 순식간에 미 대통령의 자리를 거머줬다는 것은 - 사실 세계구급 부자 클래스에서는 돋보이지도 않는 부자로서 - 그야말로 데몬 프린스들을 복날의 된장 바른 개처럼 잡아죽이고 데몬 프라이마크를 촛불 시위대 앞의 전경마냥 때려잡은 칼도르 드라이고의 현신(現身)이라해도 과언이 아닌데 말이죠.

그냥, 제가 궁금한 건 미국인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뽑은 미 대통령을 두고 뭔 잘해야 나라도 못될 백승지현(百乘之縣)의 잡스런 오랑캐들이 두고 보겠다느니, 미래가 어쩌니 저쩌니 떠들어댄다는 말이죠. 세계가 마땅히 대한민국을 위해 뭘 해야하는 신성한 의무를 짊어진 것처럼 말이죠. 아예 세계인들에게 김치를 의무적으로 쳐먹어야고 하시지 그럽니까, 낄낄낄.

물론 저도 이번 미 대선은 재밌게 보고 즐기긴 했습니다만, 미국이 대한민국의 호구노릇 해주는 게 만승지국의 자비가 아닌 무슨 의무마냥 여기는 대갈빡이나 사고방식이 그냥 우습다고요, 낄낄낄.



신질서를 두려워하고 복종하라 색다른 정상인의 의견



하느님의 은총으로, 미합중국의 제45대 대통령, 합중국 정부의 수장, 미합중국 육해공군의 총사령관, 인류의 고향 되는 지구의 호국경, 조지 워싱턴과 다른 국부들의 후계자, 전 미합중국 시민들의 대표자, 민주주의 신념과 질서의 수호자이신 존경 받으실 도널드 트럼프 각하
 
신께서 그를 구하셨으니, 천하만민은 미합중국의 새로운 대통령을 경외하리라




결론은 레이건 2세가 되거나 옐친 2호가 되거나

총통께서는 다시 한 번 옳으셨다 색다른 정상인의 의견










"그래도 아직 공화주의에는 희망이 있다. 그것은 바로 최악의 사태를 피한 것인데, 만약 박근혜가 이명박보다 먼저 대통령이 되었다면 얼마나 끔찍한 일들이 벌어졌으리라 생각을 해 보라. 동시에 공화주의 - 보수주의는 몇 가지의 유산을 얻게 되었다.


1. 박정희이라는 한 개인의 속박에서 해방 : 이제 박정희는 그냥 '박근혜 아빠'다. 박정희에게서 해방된 것은 우파다. 민주당 수준의유훈정치의 낡은 잔재는 자연스럽게 현대정치계의 쓰레기통으로 들어갈 것이다.

2. 개인숭배 지도체제의 소멸 : 예전부터 지속적으로 걱정한 '보수주의 정당의 박근혜 사당(私黨)화'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박근혜는 퇴임 후 정치적 인격체로서는 소멸될 것이다. 또한 새 보수주의 정당은 이제 개인숭배에서 벗어나 과거의 집단지도체제로 변화될 것이다. 집단지도체제의 우월함은 지금의 민주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재인 개인의 행정적 무능력함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전문적 행정 정치인'과 연립체계를 갖춰야만 생존할 수 있던 민주당의 '불가피한 집단지도체제'조차도 지금의 새누리당의 개인숭배제에 대해 어떤 우월한 정치 수행능력을 보였는지 상기해 보라.

3. 보수가 아닌 수구와의 결별 : 지금 이 사태로, 모든 이들이 유혈혁명을 부르짖는 조선식 볼셰비즘 - 노무현/김대중주의에 대해, 무엇이 변혁을 거부하는 수구이고 무엇이 개혁을 통해 발전하고자 하는 보수인가를 알게 될 것이다. 새누리당은 더 이상 존재할 필요가 없는 집단이며, 박근혜의 정치적 자궁에서 태어난 생존능력이 없는 기형아임이 드러난 이상 - 과거의 한나라당과 같은 체제로 조속히 복귀할 필요가 있다.

끝으로, 현 여당의 다음 정권 재창출이라는 미친 생각을 하는 엉덩짝 구멍으로 씨도 받고 알도 낳고 뒷일도 보는 청기와 처마 아래의 암탉과 다를 바 없는 존재일 것이다. 공화주의와 보수주의는 패배했다. 우리는 패배했다는 냉정한 판단 하에 이후를 대비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다시 5년의 시간이 주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 5년 후 우리는 분명히 다시 승리할 수 밖에 없으나, 이 승리를 마침내 '공화주의의 승리'로 만들 것인가가 바로 우리의 책임인 것이다.

신께서는 로마의 문화를 불멸로 수호하신 것처럼, 다시 이 나라의 공화주의를 수호하실 것이다."


난민 시체팔던 개새끼들은 왜 전부 아가리 닥치고 있냐 색다른 정상인의 의견




대책도 없이 착한 척한다고 남을 지옥불에 밀어넣는 개새끼들은사람의 자궁에서 태어난 거냐 어디서 태어난 거냐!?







그런고로 다시 난민들과 개슬람 새끼들이나 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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