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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파리 테러의 방관자들에게]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인 이거잖아 색다른 정상인의 의견



난 존내 착한 인격자니까 내가 손 더럽히지 않게 너내 천민들이 저 새끼 인민재판 좀 해주세요

























"오, my sugar ass hole. 이리 와서 자네 어머니가 자네 궁둥짝에 좌약을 집어넣던 어린 시절의 따뜻한 추억을 그리며 여기 잠시 쉬어가도 좋다네. 난 자네 포경수술 집도의만큼 친절한 사람이니 말이야, 낄낄낄.

그래, 잠시 이야기를 해보자고. 난 단지 이런 이야기가 수술대 위에서 자네 포피(包皮)를 잡아당기던 간호사 누님의 추억과 같은 기분이 되기를 원하네. 뭐, 물론 자네가 포경수술도 받지 않았다면 나야 아무런 할 말도 없지만 말일세. 헤헤헷. 아, 지금 내 얼굴은 아무런 신경을 쓸 게 못 되네. 원래 이렇게 생겨먹어서 말일세, 푸히힛.

그러네, 항상 말이세. 자네와 같은 부류들은 말일세. 언제나 해결방안이야 어떻게 되던 간에 '자기 잘난 척' 하는 걸로 결론을 미리 잡아놓고 이야기를 하는 게 문제란 걸 알아야 하네. 기억해 보게, 자네 의사 선생님도 자네 빤쓰를 내린 후 상태를 보고 나서야 수술을 결정했던 것이 아니었냐는 말이지. 세상에 자네 같은 친구들이 돌팔이가 된다는 말일세. 자네가 집착하는 걸 '포경수술'이라고 한번 전환해 보자는 이야기네. 자네는 추억과 기억을 더듬어 볼 때, 이 세상에 어떤 정신 나간 사람이 자기 딸을 포경수술을 받게 한다고해서, 찾아온 손님은 무조건 수술을 집행한다는 결론 아래 어떤 비극이 탄생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란 것이네.

아, 거기 100% 산소캔 좀 주겠나? 지금 웃겨서 죽어버릴지도 모를 것 같네. 

자네가 내 표현에 대해 뭔가 부족한 이해력을 보여서 나는 이 정도까지, 자네의 수준에 맞춰 화제의 수준을 - 낮춰보기 위해 노력했다네. 

결국, 유럽이 필요한 것은 성적 정신질환에 걸린 정신병자들을 비뇨기과에서 쫒아내서 정신병과로 보내주는 것이라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다소 사회의 안전을 위한 '물리적 정당행위'가 필요한 것은 말할 나위도 없어기와 말이지. 그리고 그 정신병자들이 개인이 아니라 하나의 집단을 이루고 있다면 무엇을 더 말해야겠는가?

기억하게, 나는 자네에게 깊은 우정을 자네 인생의 첫 번째 좌약처럼 남기고 싶다네. 나는 항상 말하고 싶네. 결론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네. 단지 지금 필요한 것을 생각할 뿐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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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5/11/16 22:53 # 삭제 답글

    말로는 예수도 될 수 있지만 인간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저런 건 보여주기 위한 위선에 불과하죠. 하다 못해 그럴 싸한 대안이라도 제시하고서 님을 공격했다면 모르겠지만, 사실 모두가 알거든요. 무슬림들이 존재하는 이상 테러는 지속될 거라는 점이죠.

    테러 해결책은 뭐다? <테러와는 협상하지 않는다>
  • 2015/11/16 22:5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디스커스 2015/11/16 22:54 # 답글

    뭐, 결국은 두통이 충분히 심각하다면 목을 치는것도 고려해볼만한 해결책이라는거죠. 최소한 그게 남이 왈가왈부할건 아니라는 면에서(할복은 셀프) 전 조커님 말엔 회의적입니다만...
  • ㅇㅇㅇ 2015/11/16 23:01 # 삭제 답글

    토요일에 일어난 광화문 폭동에 대해서도 한 마디 좀 해주세요
  • 바탕소리 2015/11/17 00:47 #

    이 블로그 주인장 지금 주문 밀렸답니다. ㅋㅋㅋ
  • 채널 2nd™ 2015/11/16 23:14 # 답글

    ㅋㅋㅋ

    저 새끼"만" 순 나쁜 새끼~

    ((결론이 먼저고 그것에 맞춰서 내용을 적는 습관은 '참' 나쁜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만 ... 현실에서는 횡행하는 일인지라 ... 개인적으로는 면죄부를 주고 싶습니다.)) ;;;
  • jaggernaut 2015/11/16 23:37 # 답글

    뭐 예의를 얼마나 지킬지야 시간이 보여주겠지요 ㅎㅎ
  • 지나가다 2015/11/17 02:20 # 삭제

    예의 안지킨적 없슴네다~ 한마디면 되는 양반이신데요 뭐. ㅋㅋㅋ
  • 한량 2015/11/17 02:24 # 삭제 답글

    키보드 선비질로 자위나 쳐대는 치들에겐 광대가 필요한 법이지요.
  • KittyHawk 2015/11/17 03:11 # 답글

    뭐 결국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하핫!
  • ㅇㅇ 2015/11/17 06:02 # 삭제 답글

    이렇게 지껄이는 인간 치고 총들고 전쟁터 가라면 가는 놈 하나도 없지
  • 백범 2015/11/17 11:50 #

    왜 가야 하지? 왜 가야 하는데???

    왜 남을 위해 나를 희생해야 할까?

    지금 참전용사들 대접받는 것좀 봐라. 어떻게든 안가는게 이득이지!
  • 광대 2015/11/17 09:30 # 삭제 답글

    아 댕청아 컨셉질이 몇년인데 아직도 글수준이 이따구냐

    조커사진 걸어놓고 정작 흉내는 1%도 못내네

    위트없는 광대도 광대냐? ㅋ
  • dd 2015/11/17 13:39 # 삭제 답글

    조커한테 미안한줄 알아야
  • 에혀 2015/11/17 14:20 # 삭제 답글

    자기 탐닉도 실력이 있어야 가능한거야.
    얼탱이 없어서 전에 쓴 글도 좀 읽어봤다만
    븅신이 되도않는 나르시스 쳐나셨네--;;
  • 백범 2015/11/18 10:26 #

    지는 그만큼도 못하는 주제에... ㅋ
  • 2015/11/17 14:2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지나가던과객 2015/11/17 22:54 # 삭제 답글

    인류가 낳은 위대한 발명가 니트로 박사의 말씀대로 "시간과 예산을 좀 더 준다"면 해결가능하지만.......
  • 백범 2015/11/18 10:25 # 답글

    증거 자료 확보하고,

    법적 절차 대로 벌금 때리면 됩니다.

    돈과 잠 앞에서는 천하장사가 없더군요. 지가 아무리 고결한 지식인 행세를 하고, 시대의 양심노릇을 자처하는 지식인들이라 해도 말이죠.
  • 범골의 염황 2015/11/19 09:50 #

    http://puhahaha22.egloos.com/5116658#14620600

    백범 2014/11/09 17:07 # 답글
    더 병신스러운 것은 그런 개종자, 실은 로마에서 고용한 게르만인 용병대장 판델라의 자식을 신의 아들이라 믿는, 그렇게 믿다가 죽어간 그리고 지금도 그렇게 믿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수억명의 "무가치한 순대들" ㅋ


    →조커님도 그 무가치한 순대들 중 한분이신데 왜 그런 사람 블로그에서 혼자 꽥꽥댐? 다시 차단당하기 전에 조커님한테 저 뒷담화질한거 사과라도 하렴. 그러면 이번엔 사면받을지도 모르잖니?
  • 백범 2015/11/18 10:25 # 답글

    특히 돈줄을 확 말려버려야 합니다.

    한달? 아니 며칠만 주머니에 돈 떨어지면 인간성이 밑바닥까지 떨어지는 치들이 많더군요. ㅋ
  • 2015/11/18 15:3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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