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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동의 수레바퀴 - 사회주의, 중우의 포르노그라피아 색다른 정상인의 의견



▲ Me too

























"안녕하세요, 여러분. 광대입니다.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는 불쾌한 일로 기억될지 모르지만 사실 다른 이들에게는 물에 홀딱 젖은 얼라들을 낚아챌 수 있던 원 나잇 스탠드의 황금 어장이자, 사회개혁이라는 수 세기 동안 써먹어도 낚이는 정박아 새끼들이 넘처나는 다단계 판매의 전성시기였던 2008년의 짧은 재현이 바로 얼마전 광화문의 그 때 그 장소에서 있었죠.

사실 그렇습니다. 정상적 사고를 지닌 분들이라면, 광우좀비 난동 때에도 넘어간 머저리들이 이번에도 다시 넘어가는 걸 보고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에 대한 혐오를 느끼셨을 지 모르겠으나 좀 안타깝기는 하죠.

이런 일렬의 현상들은 다 모두 '진보'와 '사회주의'가 훌륭하게 자본주의 안에서 하나의 상품으로 거듭났다는 아주 훌륭한 증거거든요. 고도로 발달한 자본주의 아래 사회주의가 가능하다는 맑스의 말은 어찌 보면 틀린 건 아닙니다. 자기도 결국 자본론 팔아서 연명하고 친구랑 구멍동서 놀이도 하고 살았으니까요, 낄낄낄.

네, 맞습니다. '사회주의의 실현 불가능성'은 초딩 새끼들도 이해할 수 있다 이 말이죠. 어디 맛폰 게임에서 노가다질로 얻은 아이템을 무상분배하는 새끼를 '셔틀'이라고 부른다는 건 이미 그 나이대도 다 아는 거고. 그럼에도 우리는 왜 그 미친 또라이질에 목숨을 걸고, 또 수많은 대중이 거기에 호응을 하는 가에 대한 이유를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요?

간단합니다, 우린 모두 포르노가 개같은 사업인 걸 알고 그 업계가 얼마나 인간성을 파괴하는 것인가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모두 포르노를 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란 거죠. 아무도 사회주의가 부르짖는 인간해방이나 평등한 사회실현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컨데 집단난교물이나, 근친물, 조교물, 선생님, OL, SM, 외 기타 여러 포르노를 보면서도 실제로 '포르노와 같은 인생을 사는 것'이 목적인 사람들은 거의 없죠. 진짜로 그런 인생을 살고 싶어하는 자는 포르노 제작자 안에서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처럼 '실제로 사회주의를 성취'하려는 정신병자들은 극히 소수에 불과합니다.

사회주의는 일탈과 실현되지 않는 거대담론을 주둥이로 논함으로서 스스로를 상위계급과 동일시하는 허영심을 하나의 '쾌락'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업으로 자본주의에 종속된지 아주 오래라는 이야기지요.

하나의 예를 들어볼까요? 요즘, 소위 금치산자와 다를 바 없는 띨띨한 중고딩들을 '자기 대신' 연단 위에 세우고 '정치적 반대의견'을 비난하게 하고 이걸 즐기는 것은 그야말로 아동포르노와 다를 바 없는 추한 행위죠. 자신의 정치적 의견을 내세울 줄 아는 청소년이란 것은 그야말로 자신의 생식기를 바로 쓸 줄 아는 청소년이란 말과 다를 바 없는 말이거든요, 낄낄낄. 이걸 보고 좋아하는 새끼들의 취향이란 정말 끔찍하기 그지 없죠. 관서원교 보고 딸치던 새끼들이 바로 이런 새끼들이거든요.

사실 우리는 많은 유사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회주의적 사상의 권위들 - 역사학자, 사회주의 학파의 교수, 논평가들이 '계급'으로서 존재할 수 있는 것은 포르노의 제작자들이 '감독', '배우'로 불리고 포르노만화의 환쟁이들이 '선생'으로 불리는 것과 같은 이치거든요, 낄낄낄.

여러분, 자본주의의 승리를 소리 드높여 외칩시다. 그리고 포르노 중독자들에게는 comic lo의 토렌트 파일을 던져주기를."






 







덧글

  • 백범 2015/11/19 22:36 #

    이게 다 인간의 평균수명이 너무 길어진 탓임!

    그런데 그 잘난 이슬람 싸이코들은 왜 의사들을 모아서 집단처형시킬 생각을 못하나 몰라요. 지들이 그렇게 잘나고 우월하다면 말이지... ㅋㅋ
  • 범골의 염황 2015/11/19 23:42 #

    http://puhahaha22.egloos.com/5116658#14620600

    백범 2014/11/09 17:07 # 답글
    더 병신스러운 것은 그런 개종자, 실은 로마에서 고용한 게르만인 용병대장 판델라의 자식을 신의 아들이라 믿는, 그렇게 믿다가 죽어간 그리고 지금도 그렇게 믿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수억명의 "무가치한 순대들" ㅋ
  • 알토리아 2015/11/20 01:34 #

    http://altoria.egloos.com/556026#264941

    흑범 2015/07/20 00:50 # 답글


    동시에 하나님은 남의 가정을 파탄낸 인간쓰레기이기도 합니다. 요셉의 약혼자 마리아를 겁탈하신 희대의 인간쓰레기이시지요. ㅋ

    http://dukeclown.egloos.com/3994018#4413750.03

    백범 2011/03/12 12:51 #

    아따 예수 형님은 막달라 마리아, 베다니의 마리아하고 연애도 하셨제...

    바라바라는 라스타이 아들도 있었고. ㅋ
  • 백범 2015/11/20 10:41 #

    아스퍼거 환자 두명이 왔다갔네? ㅋㅋ
  • 범골의 염황 2015/11/22 15:32 #

    백범//자기소개 잘 들었음 ㄳ
  • 백범 2015/11/22 20:24 #

    사진하나 까였다고 맛간 현노고래 전신염병 ㅋㅋ
  • 알토리아 2015/11/23 00:41 #

    사과하라고 판 깔아줬으면 좀 조커한테 사과 좀 해라........

    백만 보 양보해서 나랑 염황이 병신이라 쳐도 그게 네가 조커한테 죄를 지은 거랑 대체 무 슨상 관인데?

    천주교도들을 "무가치한 순대들"로 매도하는 게 네놈이 말하는 민주주의였냐?
  • 범골의 염황 2015/11/23 12:49 #

    알토리아//그걸 이제야 아셨음? 백범이 말하는 민주주의니 공화제니 그런거 다 우덜식이랑께.

    백범이 말하는 '공화정'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공화주의가 아니라 국민전선류 포퓰리즘 선동꾼들 비위나 맞춰주는 '폭도들의 중우정치'를 이야기하는 것이고, 하물며 진짜 공화주의자들이 파시스트가 되는 그런 머가리 수준에서 민주주의에 대해 논하는 거 역시 우덜식으로 수렴할 수밖에 없음.

    http://heukbeom.egloos.com/1118728
    남들한테 담배연기도 못 풍기게 한다고 민주공화정이 뭐 어쩌고저쩌고 외치신 위인이십니다.
  • 범골의 염황 2015/11/23 12:51 #

    결론: 백범 이새끼야 행복나라 불법체류 좀 그만하고 메갈리아로 좀 꺼져! 싫으면 앙망하던가.
  • 백범 2015/11/24 14:49 #

    사진하나 까였다고 맛간 머저리가 이빨은 엄청 터네... 집착심한 아스퍼거 새끼! ㅋ
  • 범골의 염황 2015/11/24 18:16 #

    밑천 다 떨어진 주제에 이빨만 터는 건 누규? 바로 너랑께?

    다 나쁜데 정신슨리 하자고 자꾸 논점 돌리지 마라. 죽는다.
  • 별일 없는 2015/11/19 22:45 #

    피와 고기시체를 팔아서 이득을 남기는 진정한 자본주의가 낳은 미친 괴물새끼들이지요.
  • Mr.j 2015/11/19 23:26 # 삭제

    이상, 사회주의를 증오하면서도 남긴정을 떨쳐내지도 못하고, 사회주의가 자본주의의 상업적소재가되는게 안타까울 뿐인 전향좌파 조커님의 말씀이셨습니다
  • jaggernaut 2015/11/20 00:06 #

    자본주의 없이는 자기 정체성을 세우지 못하는 극단적인 의존증 환자 집단이야 말로 사회주의자들 아니겠습니까 ㅋㅋ
  • 백범 2015/11/23 13:01 #

    페미니즘도 마찬가지임.

    말로만 남녀평등 주장하면서 가부장제적 역할은 여전히 남자들에게 강요함. 내집마련은 남자가 해와야 한다느니 남자더러 자동차도 사라고 요구하는데... 이런건 악성 성차별이다 못해 노동력착취인데, 페미니즘 한다면서 이런 것에는 왜들 입을 다무는건지?

    한국의 페미니즘은 가부장제에 기생하는 존재 같음. ㅋ
  • 바탕소리 2015/11/20 00:20 #

    http://dukeclown.egloos.com/4319810
    이 포스트 마지막 부분이 이제 뭔 소리인지 절반은 이해하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부분에 대한 질문: 그런데 NL은 왜 하필 쇼타물입니깤ㅋㅋㅋ
  • 별일 없는 2015/11/20 00:41 #

    근데 차라리 로리 남색보더 로리 여색을 탐하는게.... 둘다 철컹철컹이지만
  • 지나가던 브루스웨인 2015/11/20 03:39 # 삭제

    오늘도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 노심초사 고민하시는 "진보좌빨" 인사들의 고뇌를 미제국주의의 심장부인 뉴욕의 일개 범죄자인 "Joker"가 어찌 알겠습니까?

    그러니 님이 박쥐 코스프레를 한 남자에게 스토킹을 당하는 겁니다!!
  • 111111 2015/11/20 08:38 # 삭제

    작문법좀 배워라

    어설프게 서앙물먹은척하고자빠졌네
  • 비로긴 2015/11/20 11:28 # 삭제

    본문내용에 동의하냐 안하냐를 떠나서... 난 본문 내용 아주 잘 이해되고 조커가 무슨말 하고 싶어하는지도 알겠던데. 무슨 작문법을 배우라는건지 모르겠음. 오히려 니가 난독증 있는지 의심해봐야되는거 아닌지?

    논리가 마음에 안들면 논리로 까면 될 일이지, 안티라는 것들 수준이 치졸하게 작문법씩이나 들고와서 되도않는 비난을 하고 앉았으니 조커 본인은 물론이고 그 쉴더들도 기세등등한거 아니겠냐? ㅋㅋ
  • 11111 2015/11/20 15:24 # 삭제

    이해가 되는 글을 싸는건 최소한도의 책임이고 븅신아

    요새 아새끼들은

    이해가 되는 글=좋은글 이러는가보네?
  • 비로긴 2015/11/20 16:41 # 삭제

    내가 언제 본문이 좋은글이라고 했음? 이새끼 난독증이 아주 중증으로 걸렸네.

    어차피 조커가 지 블로그에 반쯤 배설용으로 글 싸는거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인제 와서 작문법이 어쩌고 까는거 니가 생각해도 존나 찌질하다고 생각 안하냐? ㅋㅋ 조커가 존나게 맘에 안들어서 어떻게든 까고 싶은데 뭐라 할 말도 생각 안나고 지식도 없고 논리도 없고, 그래서 나온게 '작.문.법' ㅋㅋㅋㅋ 좆이 달렸으면 좆이 달린 새끼답게 대범하게 살아 새끼야 좀. 계집년처럼 굴지 말고.
  • 1111 2015/11/20 18:51 # 삭제

    "본문내용에 동의하냐 안하냐를 떠나서... 난 본문 내용 아주 잘 이해되고 조커가 무슨말 하고 싶어하는지도 알겠던데. 무슨 작문법을 배우라는건지 모르겠음."

    지가 뭔소리 했는지도 잊어먹는 인간이니깐 조커 응딩이나 빨고 있지
  • 1111 2015/11/20 18:54 # 삭제

    여튼 병신들 상대로 감정배설이나 하는 똥글을 뭐라고 비판하라는건지 모르겠네 ㅋㅋㅋ

    좌빨 병신 이슬람 병신인걸 모르는 상식인도 있냐?

    요새 아새끼들은 Obivious 한 팩트를 글로 싸질러놔도 좋은 글 하고 따봉 때려주는가보네 ㅋㅋ
  • 비로긴 2015/11/21 00:35 # 삭제

    너 나랑 장난하는거냐, 아님 진짜 난독증 있는거냐. 대체 그게 어떻게 본문이 좋은글이라는 의미로 읽힘? "요새 아새끼들은 이해가 되는 글=좋은글 이러는가보네?" 니가 한말인데, 그대로 되돌려줄게.

    니보고 비판하라고 한적도 없는데? 단지 너의 비판이 존나 병신같단 거지. 작문법 운운하며 뜬금 터지는 개소리 쌀거면 비로긴한테 비판받을 각오도 하셨어야지. 그리고 새꺄 좀, 남이 쓴 글부터 먼저 제대로 읽어라. 대화 자체가 안되잖니.
  • 한량 2015/11/20 11:42 # 삭제

    이 글을 보니 제 과거의 이불 킥할만한 감정과 행동들이 떠오르는군요.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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