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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그리고 이슬람 - 개평도 투전의 룰을 따라야 얻는 것이다 색다른 정상인의 의견



▲ 체스의 룰을 아시던가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뭐가 문제인지 대갈통에 연산할 능력은 없으면서도 증오를 버리자니 뭐니, 남이 덧 씌운적도 없는 계급론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발광하는 금치산자 애새끼들이 보이더군요. 물론 저는 이 금치산자들이 머리통을 그저 뇌수를 변이시킨 거대한 정액저장고로 쓰고 있음을 알기에 어떠한 설득이나 대화의 의도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간단히 뭐 말해서 말이죠. 이 세계는 거대한 체스판이고 그 체스의 룰을 따르는 사람들에 의해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각 나라의 법이란 개념을 넘어서, 베스트팔렌 조약과 브레튼우드 체제가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고요. 여튼, 이 세계는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룰 - 이것은 safe의 범위에 들어서고, 저것은 fail의 범위에 들어간다는 공통의 인식을 가지고 있어야 대화가 가능한 것이고 '공존'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이걸 저 유명한 안토니오 그람시 선생께서는 '헤게모니'란 개념으로 설명을 하셨고 말이죠. (물론 저 위의 금치산자 새끼들 중에 그람시 선생의 책을 읽은 새끼는 한 놈도 없으리라 확신합니다, 기껏해서 유시민이나 진중권 책이나 훑어봤겠지, 낄낄낄)

그렇습니다, 그 새끼가 '룰'을 가지고 설령 사기를 치고 남을 등쳐먹고 7시의 염전노예처럼 인간을 부려먹도록 악용할지언정 공존은 기본적으로 '룰'을 따르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는 말입니다. 헌데 말이죠. 이 '룰' 자체를 거부하는 새끼들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졸이 1칸 움직여야 하는데 순간이동해서 '자신의 졸만' 단숨에 장군을 때리는 순간이동의 룰을 주장하고 '자신의 폰만' 모두 퀸 처럼 움직일 수 있다고 주장하는 새끼들을 보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말이죠.

뭐긴, 이 새끼들아. 그거야 그냥 미친 개를 몽둥이로 때려잡는 거 외에 무슨 답이 있나고, 낄낄낄. 개평 얻어먹고서도 깽판치는 새끼들이 드럼통 타고 마리아나 해구 편도여행 떠나는 거랑 같은 이치라고.

이 세계의 인권이 그리스도교에 기반한 '천부설'에서 기원했고, 이것이 역시 비슷한 사상을 기반한 동양에는 용이하게 녹아들 수 있었지만 - 이슬람에는 신이 전혀 그딴 걸 주지 않았다는 걸 좀 알아야지. 이 새끼들은 아직도 왜 종교가 중요한지 전혀 모르고 있거든, 낄낄낄.

이 세계의 선택은 하나입니다. 이슬람이라는 미친 개에게 물려, 우리도 광견병에 걸려 네 발로 기는 개새끼가 되던지 아니면 미친 개를 몽둥이로 때려잡던지 말이죠."
































덧글

  • 11111 2015/11/26 23:30 # 삭제 답글

    광대가 왜 종교연설을 하냐?

    전도는 지하철에서 해
  • 나인테일 2015/11/27 00:53 # 답글

    그람시 슨상은 후달리면 진지전을, 상대가 좆밥이면 전격전을 하라 말씀하셨지만 저 다에쉬 놈들은 그냥 닥치고 닥돌일 뿐인가;;; 되레 수십년간 진지전 해서 꽤나 수확을 올리던 놈들까지 모조리 일망타진 됐으니 자폭도 이런 자폭이 없을 듯.
  • 2015/11/27 07:12 # 삭제 답글

  • 별일 없는 2015/11/27 10:23 # 답글

    공존도 서로를 인정하는게 있어야 성립가능한건데 한쪽은 지조때로 하려고 하는데 공존하자고 하는 새끼들은 뇌가 있는건지 좌우 뇌와 좌우 고환의 위치가 뒤바뀐듯
  • 백범 2015/11/30 18:03 # 답글

    o/

    포르투갈, 프랑스도 남미에서 그랬어. 히틀러, 스탈린, 무솔리니 전에... 아냐?

    히틀러는 독가스로, 스탈린은 과거 캐내기+인민재판으로, 무솔리니닌 대중의 감정을 조종했다만... 스페인, 포르투갈, 프랑스는 15세기에 그런 짓을 했는데 그 수단이 뭔지 아니? 바로 천연두라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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