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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의 강력한 자주외교노선이 가능할까? 가축형 영장류들에게


▲ 우리는 모두 위대한 여성성을 내재하고 있죠, 정말입니다




























"안녕하세요, 미친 광대입니다. 언제나 여러분에게 유사인류들이 얼마나 즐겁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지 보여줌으로써 이 팍팍한 세상에 약간의 청량감을 더해드리고자 합니다.

뭐, 사실 제 방식이 '넌 가치를 생산할 수 있는 시민이 아니라 그냥 남들이 생산한 잉여자본 없이 살아갈 수 없는 가축형 영장류란다', 라는 사실을 좀 직설적으로 말하기는 하죠. 헌데, 전땡뉴스 시절마냥 국가 영도자 선전물을 블로그에 복붙으로 올리며 쾌락을 느끼시는 분도 백주대낮에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는 이 세상에서 제가 뭐 유달리 부끄러울 게 있겠습니까만은, 낄낄낄.

아, 그리고 그 분들을 위해 고백하죠. 전 지금의 대통령을 사랑합니다, 지금까지 노짱을 사랑한만큼요, 푸힛.

각설하고 말이죠, 낄낄낄. 지금 노선을 따른다는 전제 하에 이 정부가 강력한 외교노선을 가지기는 포기하세요, 낄낄낄. 이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나 본데요. 이미 미국에 거스르는 한에서도 북한과 공존하겠다는 거 자체가 강력한 외교노선을 포기하는 소리거든요.

북한은 말입니다, 저 위의 인민공화국말이죠. 저는 저 새끼들한테 우리랑 같은 국호인 한(韓)을 공유하는 거 자체가 헤파티스 걸린 여관바리 주둥이에 소변을 보는 거 같은 느낌이라 그냥 인공(人共)이라고 부를게요. 인공 새끼들은 말이죠, 그냥 국제 신뢰도를 이야기 하자면 그냥 반미해서 망한 나라가 아니라 국제사기로 망한 국제범죄단체에요. 외채 빌려서 갚아본 역사가 없는 새끼들이고 기쁨조 끈빤쓰랑 정은이 콘돔 살 외화벌이라면 마약에다 위조달러는 기본에다 대포동 미사일도 팔아치우는 건 기본에다, 외교관계 무시하고 국부 묘지에다 테러를 하고 남의 나라 공항에다 대놓고 살인행위를 져지르는 새끼들을 바라보는 외교계의 시각은 어떨지 생각해봤어요?

어설프게 메종일각 쳐 본 중삐리 씹덕 새끼들이, 결혼사기 전과는 기본에다 아편에 쩔어있는 늙은 폐물창년에게 동정 딱지 때보겠다고 동네방네 결혼소동 벌이는 거랑 마찬가지란 말이죠, 낄낄낄.

그냥 말이죠, 니들이 그냥 폐물 창년이랑 백년가약 맺어보겠다고 반상회에서 선언해보세요. 부모님이 부엉이 바위 등반코스 오르시는 건 둘째치고 동네에서 매장당해요, 낄낄낄. 그리고 북한과의 관계개선을 대외에 선언하는 건 그 폐물창년과의 아다탈출을 공인받기 위해 온 동네에 호구노릇을 자쳐하겠단 말과 다를 바 없고 말이죠. 아, 여기서 더 개같은 점은 그 폐물창년의 기둥서방 노릇을 하던 짱개 늙은이에게 구멍동서 노릇을 하며 언제나 필요할 때면 폐물창년 가랑이를 빌려주겠다는 선서를 해야한다는 점이 더 웃기긴 하겠네요, 푸히히힛. 아니, 그 폐물창년이 근친의 대상이라는 점에서는 더 최악이긴 하겠네요.

결국, 인공에 민족주의라는 유사 인처모에의 그물 속에서는, 국제사회의 허가를 위해 호구노릇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거죠. 물론 반미의 정치적 포르노에 중독된 '룸펜국가'들에 대해서는 호감을 얻을지 모르겠으나 그 룸펜국가들은 DVD를 사서 보는 새끼들이 아니라 모조리 토렌트로 다운받는 새끼들이라서 말이죠, 낄낄낄.

여러분, 기본적으로 이 조선반도에는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며 이념을 위해 희생할 머저리는 정치가와 아이돌을 구분하지 못하는 가축형 영장류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다행히도 말이죠. 아직도 우리의 자랑스런 노짱이 왜 부시의 푸들이라는 말까지 들으며 굽신거렸고, 대일외교에서는 독도를 다케시마로 자쳐했는지 모른다면...... 뭐 그져 웃지요.

그저 웃을 뿐입니다. 그리고 세상 일이란게 다 그런 거지요. (And that's the way it is)"













THE END






덧글

  • 2017/05/12 01:0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5/12 01:0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5/12 01:1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5/12 01:1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채널 2nd™ 2017/05/12 01:29 #

    김대중이는 EASY MAN이라는 소리를 들은 것 같고, 노무현이는 THIS MAN이라는 소리를 들은 것 같은데 -- 하도 오렌지라 기억이.

    (푸들은 아무래도 양키의 원조 국가, 영국이 "원조"겠지요.... 지금의 우덜 남조선은 푸들조차도 못될 지도...)

    참, 노무현이는 동시 통역 시간에 -- 아마도 의도적이었겠지만 -- 자신의 쪽바리 말 실력을 자랑해 보고 싶어서였나 ㅋㅋㅋ "타케시마"라는 말을 던졌고, 동시 통역사가 기지가 있었길래 망정이지.
  • 2017/05/12 02: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5/12 08: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aggernaut 2017/05/12 08:25 #

    국력이 역전됐으니 도발을 일으키는 건, 즉 주도권을 잡는 건 오히려 이쪽이어야 하는데 북괴가 도발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아무런 위화감을 못느끼는 머저리들이 그분들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 별일 없는 2017/05/12 08:31 #

    오랫만이군요. 노짱 사랑은 여전히 변함 없으시군요
  • ㄹㄹㄹ 2017/05/12 17:06 # 삭제

    조커는 그 누구보다 그를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안 숨겼나?
  • 흑범 2017/05/12 09:36 #

    어x이, 양레기, 클릭옹 같은 애들... 이 애들 영도자 선전물로 도배를 해놓네요. 땡전뉴스도 이런 땡전뉴스가 없지요.

    이들이 숭배하는 대상이 노무현, 문재인이 아니라 전두환이었다면 땡전뉴스, 자발적 땡전뉴스입니다.
  • 2017/05/12 10:0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존다리안 2017/05/14 17:53 #

    이제 와서 보니 북조패거리... 딱 전과많은 폐물 창년...
    허이구야...
  • 2017/05/17 17:5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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