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ERENTLY SANE

otherhappy.egloos.com


포토로그


반일 총력전 선언 가축형 영장류들에게



▲ 저는 그 말씀을 믿나이다

























히틀러의 비난 대상은 나중에는 독일 국민으로 바뀌었다. 독일 국민은 위대한 투쟁에 자기와 함께 나서기에는 너무 나약하다고 히틀러는 보았다. 패퇴를 거듭할수록 사방으로 포위당한 지도자는 무자비한 보복과 앙갚음의 유혹에 쉽게 넘어갔다. 복수의 대상은 한편으로는 외부의 적이었고, 그 배후에는 언제나 유대인이라는 악마가 버티고 있었다. 내부늬 적은 '배신'자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감히 패배주의를 드러내는 사람이었다. 히틀러의 근본적인 잔인함을 옆에서 완화할 만한 인물은 없었다. 수백만의 우상이었던 사람이 (자기 말로는) 에바 브라운과 애견 블론디 말고는 말벗이 없었다.

히틀러 평전 中























일본 제국주의의 무역보복은 민주 시민에 대한 일대 경종이었다. 지금도 그러하다.

토착왜구들의 위협은 이전에 비할 바 없이 크고 그에 대항하는 민주 시민들의 깨어있는 정신은 이에 대항하는 유일한 버팀목이다. 만약, 민주 시민이 꺾여버린다면 - 나아가 지금의 정권이 보전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굴복한다. 신속한 결단과 행동이 요구되며, 1분이라도 지체할 수 없다. 반만 년 한민족의 문명은 위기에 처해있다.

지금 이 순간 중요한 것은 일본 제국주의를 타도하는 방법이 아니라, 목적, 즉 위험을 제거하는 것에 있다. 따라서 문제는 우리가 취하는 방법이 옳은 것인가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그 수단으로 승리하는가에 대한 문제다. 지금 우리는 유일한 민주주의의 유훈을 받든 권한을 가지고 시민들을 지도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유일무이한 정당으로서 이 모든 일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우리는 하찮은 희생과 반대에 굴하지 않고 이를 실천할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민주주의에 철저하게 교육되고 그 이외의 사상을 적폐로서 배격하는 민주 시민은 모든 고난을 견딜 수 있다.

민주 시민은 당과 정권이 얼마나 어려운 상황인지를 알고 있다. 지금은 모두가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묻는 때가 아니다. 민주 시민은 자유시장경제의 가혹하고 무자비한 얼굴을 들여다 보았다. 민주 시민은 이제 달님과 고락을 같이하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우리식 고난의 행군은 초를 다투는 급선무이다!

우리는 기꺼이 자본주의에 물든 생활을 버리고, 가능한 철저하고 신속하게 일본 제국주의자들의 물건을 배격한다. 민주 시민이 앞으로 수백 년 동안 당과 정권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도록 한시적인 전 시민이 우리식 고난의 길을 택해야 한다.

우리식 고난의 길을 위해 취한 이러한 조치는 대일 무역에 관계된 몇 개의 기업을 부도를 내고 얼마 간의 실업자를 만들어낼 것이다. 이러한 비상 수단을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와대가 불안한나날을 보내지 않아도 되는 가에 대해서는 언급할 생각은 없으나 이런 행동들이 당과 정권의 불안감을 해소시킬 것이다.

우리 쪽에는 성실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동지가 있다. 북조선 인민은 당과 정권과 함께 망설임없는 민주화의 행보를 계속할 것이다. 아프리카에서는 미국을 대신할 감비아가 제3세계의 영도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민주시민의 승리가 확실함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민주 시민 남녀 향우회 여러분, 나는 진실을 위해 여러분에게 일련의 여러 질문을 하고자 한다. 여러분은 집단 지성과 감수성에 따라 내 질문에 대답해야 한다. 여러분은 이 순간, 당과 정권을 대표하는 셈이다. 나는 여러분을 향해 열 가지의 질문을 던지고 여러분은 민주 시민과 함께 전 세계를 향해 특히 우리의 적- 일본 제국주의와 토착 왜구들에게 대답해줘야 한다.

첫째, 토착왜구 조중동은 민주 시민이 나라의 경제를 파탄내었다고 말한다. 나는 여러분에게 묻겠다. 여러분은 달님과 함께 당과 정권과 함께, 민주 시민의 마지막 승리를 믿고 있는가? 나는 여러분에게 묻겠다. 여러분은 곤경을 짊어지고 지금 이상의 부담을 감수하며 승리를 싸워 거둘 때 까지 달님의 뒤를 따르는 결의를 맹세하는가, 아닌가?

둘째, 토착왜구 조중동은 전 국민이 경제 파탄에 지쳤다고 말한다. 나는 여러분에게 묻겠다. 여러분은 승리를 우리 손에 짊어지기까지 달님과 함께 후방의 밀집부대로서 최후까지 가짜뉴스들을 배격하고 청와대의 발표만을 믿어 의심치 않고 댓글을 달 각오가 있는가, 아닌가?

셋째, 토착왜구 조중동은 기업들의 경영 악화와 우리 당과 정권이 만든 각종 규제로 국산화를 포기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나는 여러분에게 묻겠다. 여러분은 달님이 말한 것은 그때에 따르는 것이 진리이며, 하루 열 시간, 열두 시간, 아니 필요하다면 열네 시간, 열 여섯 시간 동안 언론에 가짜뉴스를 해치울 댓글을 달 각오가 되어 있는가, 아닌가?

넷째, 토착왜구 조중동은 대다수의 국민들이 당과 정권의 무역전쟁에 대해 당과 정권이 책임이 있고 이에 따르지 않으리라 주장하고 있다.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당과 정권의 자존심을 위한 민주시민의 희생이 아니라, 외교적 타협이라고. 나는 여러분에게 묻겠다. 여러분은 반일을 원하고 있는 것인가, 아닌가? 여러분은 필요하다면 오늘 우리의 상상 이상의 반일을 할 수 있는가?

다섯째, 토착왜구 조중동은 국민이 달님을 믿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나는 제군들에게 묻겠다. 정말로 달님에 대한 여러분의 믿음은 신앙 이상으로 흔들리지 않는지? 여러분은 달님이 어떠한 길을 가더라도 최후까지 이 싸움을 승리로 끝내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바칠 각오가 절대적이며 무제한인지 아닌지?

나는 여러분에게 여섯 번째 질문을 하겠다. 여러분은 지금보다 더 많은 인생을 당과 정권에 바칠 각오를 가지고, 토착왜구와 일본 제국주의에 치명적인 큰 타격을 주는 여론 형성에 더 많은 노력을 가지고 바칠 각오를 가지고 있는가, 아닌가?

나는 여러분에게 일곱 번째 질문을 하겠다. 여러분은 달님의 민주시민이 반일의 정신을 불태워 민주열사로 스스로를 소녀상, 일본 대사관 앞에서 분신자살로 항거하는 것을 실천하고 나아가 지지할 맹서가 있는가, 아닌가?

나는 여러분에게 여덟 번째 질문을 하겠다. 여러분, 특히 당과 정권이 키워준 메갈-페미 연맹에게 묻는다. 여러분은 일본 제국주의자들도 김치남과 동일하게 취급할 배려를 가지고 있는가, 아닌가?


나는 여러분에게 아홉 번째 질문을 하겠다. 여러분은 필요한 경우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만들어낸 더러운 오타쿠적 문화를 즐기는 잉여인간들에 대한 비국민화에 대해 철저한 조치를 취할 것을 동의하는가, 아닌가? 여러분은 이 반일운동을 위반하는 것이 미친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는가, 아닌가?

나는 여러분에게 아홉 번째 질문을 하겠다. 여러분은 향우회가 강조하고 있는대로, 권리는 향우회의 것이나 의무는 모든 민주시민이 연대하는 것에 따라 의무만을 실천하게 될 것을 바라고 있는가, 아닌가?

나는 이상과 같이 질문했다. 여러분은 이에 답해주었다. 여러분은 당과 정권의 일부분이며 따라서 여러분의 대답을 통해 민주시민의 뜻이 여기에 표명된 것이다 민주시민의 각오는 되어있다. 달님이 명령하면 우리는 그에 따른다. 만약 우리의 승리에의 믿음에 흔들렸다면, 민주시민은 이제 결의를 새로이 하였다. 승리는 눈 앞에 있다. 이것을 그저 움켜쥐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는 다음의 말을 외치자 - 운지하라, 부엉이여!!
















"아, 그리고 이 업계 관련 종사자로서 한 마디만 할께요. 문사철 달창 버러지들이 말하는 반도체 관련 국산화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원가절감을 위하여 계속 진행해오던 거였고, 여전히 국산은 수율 때문에 대체가 힘든 상태입니다.

몇 년 동안 안되던 걸 여기에 더해서 온갖 규제로 다 막아놓던 새끼들이 이제 와서 국산화 뭐했냐고 하니,우리 여성운동권들이 주장하는 동남아 창녀촌에서 질싸한 후 화대 떼쳐먹고 달아나는 새끼들이 뭔지 아주 절절이 느끼게 됩니다. 미제 공작기구 없으면 볼트도 제대로 못깎는 새끼들이 진주만 싸대기 날리고 전쟁 일으킨 게 더 이상 조선인이 인두겁을 쓰고 욕할 일이 못되겠네요, 낄낄낄.

그런데 어차피 반도체 관련은 일본 지들도 원자재를 팔아야하고 국제 시장에 여러가지 제약이 있어 더 이상 악화될 거 같지는 않고, 최악의 경우는 수율 떨어지는 거 감안하고라도 어찌저찌 생산은 하겠지만 (물론 니들 메모리 값은 ㄲㄲㄲ) 자동차 노리고 때리면 그냥 노답이지. 이건 그냥 한국기업만 죽고, 한국 자동차 기업 죽는다고 세계에 아쉬워할 나라들이 없다 이거거든. 물론 달님과 달창들이 이거까지 생각할 리는 절대 없겠지만서도요, 낄낄낄.

반일하자는 새끼들 때문에 조선이 영원히 극일할 일은 없겠구먼요.전 산프몰이나 한 캔 까고 잠이나 자겠습니다, 낄낄낄."


덧글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9/07/20 22:16 #

    돌아오셨군요, 그 뜻은 곧 환장할 일들이 벌어질거란 거네요.
  • Joker 2019/07/21 10:16 #

    아뇨 생존신고 겸 온 겁니다. 가끔은 올릴 생각이 있지만, 저도 생업이 있고 블로그질로 짜증낼 필요를 별로 못 느껴서요.
  • kuks 2019/07/20 22:27 #

    아직 3년이나 남았네요. ㅎㅎㅎ
  • Joker 2019/07/21 10:16 #

    대한민국이 다시 조선이 되는 것을 기다립시다.
  • 참피사냥꾼 2019/07/20 22:45 #

    죽은사람이 부활했다!
  • Joker 2019/07/21 10:16 #

    걍 생존신고죠.
  • 터프한 둘리 2019/07/20 22:56 #

    그렇게도 극일 내지 반일을 하고 싶으면 본인들 주변 내지 생활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일본 제품들부터 불매해야 할텐데 저들이 그럴 리 없지요.
  • Joker 2019/07/21 10:17 #

    네, 석기시대로 돌아가시면 됩니다. ㅋ
  • 도연초 2019/07/20 23:08 #

    상황이 딱 태평양전쟁 직전의 일본제국과 전혀 다를 게 없습니다.
  • Joker 2019/07/21 10:17 #

    일본은 뭐 작전계획이라도 있었지 이 새끼들은 (.........)
  • 이명준 2019/07/20 23:09 #

    한국 청와대 대본영은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5천만 옥쇄를 주문 할것
  • Joker 2019/07/21 10:17 #

    그 5천만에서 우리 집은 빠지겠습니다. ㄳ
  • 채널 2nd™ 2019/07/21 15:23 #

    우리 집도 빼 주세요~

    (저런 쓰레기급들과 같이 도매금으로 팔려 나가기는 싫습니다.)
  • KittyHawk 2019/07/20 23:27 #

    귀환을 환영합니다.
  • Joker 2019/07/21 10:18 #

    뭐 그냥 저냥 생존신고입니다.
  • 일리아스 2019/07/21 00:04 #

    매우 오랜만이네요. 환영합니다.
  • Joker 2019/07/21 10:18 #

    간만이시군요 ㅎ 반갑습니다.
  • 한일군사정보협정파기 2019/07/21 00:45 #

    이 시점에서 토착왜구의 역사를 되새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http://qindex.info/i.php?f=5999
  • Joker 2019/07/21 10:18 #

    고 도요다 슨상님은 충량한 황국신민이셨죠 ㅜㅜ
  • 지하철 2019/07/21 00:46 # 삭제

    손이 뚫렸어~♪ 탕! 발이 뚫렸어~♪ 탕!

    중정부장때문에♬ 탕탕탕!



    손이 뻥뻥뻥! 뻥! 발이 뻥뻥뻥! 뻥!

    중정부장때문에♬ (김 부장... 또 쏠라꼬?)



    어디서~♪ 이 총질이~♪ 시작됐는지~♪

    궁정동인지~♪ 경호실인지~♪

    너무너무 얄미워♬
  • Mediocris 2019/07/21 01:13 #

    숨어서 헛소리 지껄이는 비열한 놈! 이런 자가 투표권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민주주의의 수치다!
  • Joker 2019/07/21 10:19 #

    아 비로그인 댓글 금지 안했었네 ㄳ
  • 채널 2nd™ 2019/07/21 15:24 #

    이야~

    뜬금없는 새끼네.
  • 흑범 2019/07/21 20:05 #

    정신분열증 같네.ㅋ
  • 2019/07/21 01:2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7/21 10:2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Dd 2019/07/21 02:28 # 삭제

    다른 건 개소리라도 아홉번째 씹덕박멸은 맞말인데?
    아 이럼 애니에서 닉 따왔다는 티안무 새끼도 목 매달리냐?
    이글루스 수꼴들도 틀딱아재들 절반 빼고 싹 박멸이니
    개이득인데?
  • Joker 2019/07/21 10:20 #

    ㅇㅇ 근근웹에 꼭 전해줘라.
  • Eraser 2019/07/21 03:39 #

    일곱번째는 벌써 실행된 상황이라서 뭐라하기 좀 그렇군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1320808

  • Joker 2019/07/21 10:21 #

    카미카제 하다가 중간실패가 열사받으시긴 힘들 듯
  • Lmao 2019/07/21 05:33 #

    진보를 자칭하는 렬사 분들은 <강철은 무엇으로 단련되는가>의 주인공인 파벨 코르차긴처럼 당과 린민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내던질만한 멘탈이 없죠. 진성좌빨보다도 못한 방구석 워리어들이 기껏해야 뭘 하겠냐만.
  • Joker 2019/07/21 10:21 #

    동물농장의 복서 같이 살아야 하는제 말이죠 ㅋ
  • 명탐정 호성 2019/07/21 12:44 #

    자신은 다른 사람을 선동의 자폭 비행기로 지휘하는 사령부로 생각합니다.
  • 흑범 2019/07/21 20:17 #

    그들은 사육당한 가축들이니까요. 20년 이상 사육된 가축들...

    아직은 부모들이 현직이라, 부모가 던져주는 사료만으로도 충분히 연명가능하겠지만 그 마지노선도 본인들 나이 50이 한계일겁니다. 빠르면 40이 임계점일 수도...
  • MoGo 2019/07/21 09:54 #

    꼴랑 불산공장 제재 푼다는 거 가지고 다 이겨먹은 양 으시대는 꼴을 보니 그냥 아득하더군요. 일본이 우리를 엿먹일 장르는 무궁무진하단다..
  • Joker 2019/07/21 10:22 #

    자동차를 치면 현기만 죽는 거라 이게 진짜 뼈를 치는 게 되는데, 여당과 정권의 대책은 없을 것이 확실하다 봅니다.
  • 명탐정 호성 2019/07/21 12:36 #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 알토리아 2019/07/21 13:11 #

    일본의 경제제재에 대해 딱히 대응 방법이 없다는 게 업계인들의 공통적 견해인데, 비전문가들이 난리 치는 거 보니 자괴감만 듭니다.
  • 채널 2nd™ 2019/07/21 15:25 #

    이럴때 ㅋㅋㅋ 비전문가가 한번 전문가 흉내를 내보는 겁니다 -- 물론 나 같은 사람이야 완전 비전문가라서 암 말도 못, 아니 안하고 있단 것은 절대 안비밀~
  • 흑범 2019/07/21 20:16 #

    그것도 기술을 천하게 여기는 중산층, 상류층 출신 문사철 글쟁이들이 현 집권세력이라는게 서글픈 일입니다.
  • 피그말리온 2019/07/21 16:51 #

    반일이 아직도 이렇게 먹히는거 보면 확실히 멀기는 했음...
  • 스카라드 2019/07/21 19:58 #

    아홉번째 제안을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반일 달창들의 주력 병대가 70~80세대 ㄹㄹ웹 선비들이니.(0_0) 일본상품 불매운동을 성토하면서 씹덕 상품은 모두 제외하는 일관성? 넘치시는 열사님들이십니다. 아!!! 중공 서브컬쳐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으니 홍위병들이 반동 이단자를 죽창으로 찌르겠군요. 껄껄껄껄껄!


    ps. 블로그는 어차피 취미활동의 일환. 조커님이 가끔 들려주시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_^)
  • 흑범 2019/07/21 20:15 #

    문사철 놈들이 기술을 얼마나 쉽게 여기길래 자체생산이라는 말을 쉽게 쏟아냅니다. 뭐 말만 하면 뚝딱 하고 금방 나오는줄 아나.

    제대로된 결과물 하나 내놓지 못하면, 가루가 되도록 까서 결국 기초산업 연구조차 어려운게 한국의 현실이거늘...

    자기 처지에 대한 고민없이, 자기가 뭘 잘하고 뭘 할수 있는지 고민없이, 남들 다 대학 간다고 생각없이 대학 가는 인간들이 어련하겠습니까.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